이미지 [챌린지] 24.11.08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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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8.
생후43일째 처음 울집 온 날 ❤️
코에 흙 묻혀 왔는데 초보 반려인인 우리는
조심스러워 닦아 주지도 못했다고한다..ㅎㅎ
친부모랑 갑작스런 이별이라니
너무너무 안쓰러웠다..ㅠㅠ
첫 날, 보리가 불편하진 않을까 뽁뽁이를 깔아주고
불편하진 않을까 박스도 깔아줘보고
춥진 않을까 담요도 깔아줘보고
물도 잘 안먹길래 떠 먹여줘보고
자는 모습이 너무 기여워 카메라에 담아보고
팔,다리 짧은거 보니 킹 받게 기엽네 ㅎㅎ
엄마가 보고싶은지 눈물도 고이고🥲
아가처럼 소중히 재워도보고
이틀만에 완벽 적응한 우리 보리 😍
생후 8개월이 지난 지금, 언제 이리 쑥쑥 컸을까
2.5kg로 왔던 너는 16kg을 바라보고 있고 ㅎㅎ
엄빠랑 함께 한지 7개월 동안,
너에게 늘 부족한 엄마는 많이 울기도 했지만,
그보다 너로 인해
항상 하루하루가 즐겁고 넘 행복해!
예나 지금이나 대형견 마당에 두고 밖에서
키우라는 말들 많이 하지만,
엄마는 이제 그런말 신경 안 쓰려고!!
우리가 키우는거지, 남들이 키워주는거 아니잖아
엄빠는 울보리 많이 사랑하구 ❤️❤️
우리 오래오래 평생 같이 살자!!
보리뿐 아니라, 우리 애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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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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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03-18
뇸뇸뇸
03-17
밥 먹다가 입에서 익숙한 털 한 가닥...
03-16
건망증 어쩌죠?? ㅠㅠ
03-16
유모차가 너무 비싸요,,,,
13:52
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13:52
흑흑... 저도요.. 똥손은 웁니다ㅠㅠ
13:51
털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되는거 같아요ㅠ
13:51
저두 건망증 너무 심해요
13:50
라면은 절대 못참죠ㅠㅠㅠㅠ
13:50
저희 강아지랑 똑같네요 ㅋㅋㅋ
13:50
저두 공감요 ㅋㅋㅋㅋ
13:50
귀가 토끼같아요 넘 귀여워요
13:49
고양이랑 자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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