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챌린지] 겁쟁이에서 떡실신까지
본문
짜리가 집에 온 첫 날
낯선 집과 낯선 집사가 두려웠는지.. 짜리는 구석에서 동공이 확장된채 있었어요
(그래서 집안 탐색하라고 나가서 소주 한시간 마시고 온..)
무서워서 털도 삐죽삐죽 세우고ㅜㅜ
그랬던 짜리가 집사의 무한한 사랑과 신뢰로 이제 배도 까고 눈도 까고(?)
떡실신까지 하는 지경에 왔답니다^^
우리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4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2
-
2
펫플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
펫플루언서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2
-
2
펫플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0:17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03-18
뇸뇸뇸
03-17
밥 먹다가 입에서 익숙한 털 한 가닥...
03-16
건망증 어쩌죠?? ㅠㅠ
03-16
유모차가 너무 비싸요,,,,
13:52
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13:52
흑흑... 저도요.. 똥손은 웁니다ㅠㅠ
13:51
털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되는거 같아요ㅠ
13:51
저두 건망증 너무 심해요
13:50
라면은 절대 못참죠ㅠㅠㅠㅠ
13:50
저희 강아지랑 똑같네요 ㅋㅋㅋ
13:50
저두 공감요 ㅋㅋㅋㅋ
13:50
귀가 토끼같아요 넘 귀여워요
13:49
고양이랑 자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13:49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