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바라기 뚜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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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최삼월
2148
엄마바라기 뚜궁이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한편으로 안쓰럽네요 ㅜㅜ
도움은 안되겠지만 저희집 고양이도 한때 집사가 나갈때마다 울고 붙잡고 했었어요. 어떤날은 바지를 꽉 물고 안놓아준적도 있어요.
그래서 자주 놀아주고 나가지 직전까지 최대한 옆에 붙어서 쓰담쓰담해주고 최대한 애정을 보여줘서 그런지 이제는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기만하고 기다려주더라구요 ㅜㅜ 우리 뚜궁이도 얼른 방법을 찾기 바랍니다!
구르미할배
15
너무 사랑스럽게 쳐다봐주니 정말 나가는 게 힘들어질 것 같아요 ㅠ
아가들 입장에서는 사랑 가득주는 사람이 나가니 뭔가 불안하고 ㅜㅜ그럴 마음 이해도 되고ㅜㅜ
나도 나가고 싶지 않아 아가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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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가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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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13:52
흑흑... 저도요.. 똥손은 웁니다ㅠㅠ
13:51
털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되는거 같아요ㅠ
13:51
저두 건망증 너무 심해요
13:50
라면은 절대 못참죠ㅠㅠㅠㅠ
13:50
저희 강아지랑 똑같네요 ㅋㅋㅋ
13:50
저두 공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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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토끼같아요 넘 귀여워요
13:49
고양이랑 자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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