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꼬물이 -힐링-
본문
추억회상
예전에 잠깐 외할머니집에서 머문적이 자취한적이 있어요.
작은 마당이 있는 주택이였는데.
담이 낮기도 했고 다른 지붕끼리 거리가 멀지 않아서 그런지
고양이들이 왔다갔다하기가 좋은 구조였어요.
어느날부터 완전 통통! 통통한 치즈냥이가 할머니집 마당에 자주 모습을 보여주길래.
우리집 냥이가 먹던 사료랑 간식을 줬더니.
자기 집마냥 할머니 화분을 차지하더니.
거기에 새끼를 낳았어요.
어이구야..
할머니는 고양이가 새끼낳아서 어찌하노!! 소리치셨지만 집사는 행복했습니다.
왜냐?
매일 귀여운 새끼냥이를 볼수있다니!
집사로써는 매일이 행복한 날이였어요.
꼬물이들이 꼬물꼬물하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ㅎ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10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2
-
2
펫플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2
-
2
펫플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애견 독채 펜션 여행 후기입니다!
16:12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0:17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03-18
뇸뇸뇸
03-17
밥 먹다가 입에서 익숙한 털 한 가닥...
03-16
건망증 어쩌죠?? ㅠㅠ
03-16
유모차가 너무 비싸요,,,,
13:52
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13:52
흑흑... 저도요.. 똥손은 웁니다ㅠㅠ
13:51
털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되는거 같아요ㅠ
13:51
저두 건망증 너무 심해요
13:50
라면은 절대 못참죠ㅠㅠㅠㅠ
13:50
저희 강아지랑 똑같네요 ㅋㅋㅋ
13:50
저두 공감요 ㅋㅋㅋㅋ
13:50
귀가 토끼같아요 넘 귀여워요
13:49
고양이랑 자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13:49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