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하고 평온한 아침
본문
약간 심란한 집사의 아침
본가에 올라온 삼냥이와 집사
일년에 몇번 가지도 않는 본가인데.
삼냥이 너무 편안하게 놀고 먹고 자고
물론 편안해하는게 집사 입장에서는 더 좋지만
집보다 더 편해보여서 조금 심란하네요.
지금 집이 작년에 이사한 곳인데.
삼냥이한테 별로인가. 심히 고민됩니다.
지금 집에서도 잘놀고 잘자지만
그보다 더 편안해보이네요...
흠 고민되는 아침의 시작이네요.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12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2
-
2
펫플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2
-
2
펫플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애견 독채 펜션 여행 후기입니다!
16:12
안녕하세요 행배입니다 ㅎㅎ
00:17
고양이가 이불위 올라오면 잠이 잘와요
03-18
뇸뇸뇸
03-17
밥 먹다가 입에서 익숙한 털 한 가닥...
03-16
건망증 어쩌죠?? ㅠㅠ
03-16
유모차가 너무 비싸요,,,,
13:52
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13:52
흑흑... 저도요.. 똥손은 웁니다ㅠㅠ
13:51
털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되는거 같아요ㅠ
13:51
저두 건망증 너무 심해요
13:50
라면은 절대 못참죠ㅠㅠㅠㅠ
13:50
저희 강아지랑 똑같네요 ㅋㅋㅋ
13:50
저두 공감요 ㅋㅋㅋㅋ
13:50
귀가 토끼같아요 넘 귀여워요
13:49
고양이랑 자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13:49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