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하게 한잔 꿀꺽
본문
삼냥이 간식이 뚝 떨어져서 간식사러 갔다가
자연스레 저녁은 외식을 하게 되었어요.
집주변에 새로 생긴 누리마을이 있어서 거기로 갔는데.
어우 얼큰해라.
얼큰해장국에 밥 가득 말아서 시원한 보리음료 한잔하는데.
극락이네요.
뜨근하고 얼큰한 해장국에 시원하게 얼린 잔에 넣은
보리음료수
이게 진짜 맛도리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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