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먹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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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올리는 여행 사진
대전인근에 있는 작은 마을에 있는 펜션인데.
밤이 되면 벌레소리가 들리고 낮에는
닭소리가 들려요.
그소리가 어찌나 정겨운지
도시에서는 바람이 불어도
이게 바람인가 싶은데.
여기서는 에어컨을 안켜도 시원했어요.
들어간날에 비가 잔뜩 내려서 밖에 있는걸
하나도 즐겨보지는 않았지만
풍경만으로도 너무 힐링이 되어서
나중에 쓰담쓰담 집사님들한테도 보여줘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까먹었어요 ㅎㅎㅎ
완전 까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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