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 한테 물렸는데 너무 속상해요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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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입질이 있긴했어요.
그래서 입질이 생길만한 꺼리를 만들지 않아요.
그나마 이젠 목줄도 편히 하고 빗질도 어느정도 해요.
미용은 입마개하고 병원서 하고 진료도 다니는곳만 다녀요.
어제는 밤에 나름 시원하길래 산책을 평소보다 조금 더 했는데 들어와서
얼굴을 바닥에 긁길래 혹시나 진드기라고 붙었을까해서 빗질을 하면서 살피는데
좀 피곤한지 싫어하는 느낌이 있긴했어요.
근데 약간 엉킨털을 살짝 빗었는데 따가웠는지 이빨드러내면서 순식간에 물더라구요ㅠ
강쥐가 제일 만만한 가족도 저고 제일 좋아하는가족도 저예요.
기르며 물릴뻔한적도 살짝 스치듯 물린적도 있지만 요즘엔 많이 착해져서 입질도 없었는데..
손가락이 아픈것보단 마음이 아파요ㅠ
잘못은 아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뒤로 제눈치보고 꼬리내리고 슬로우비디오버젼으로 걸어요...
어제저녁부터 오늘 출근할때 퇴근해서도 저혼자 서운해서 강쥐 눈 마주치지 않고 피해다니고 있는데...
휴... 나이 먹고 강쥐랑 뭐하는짓인가 싶지만
너무 속상한 마음을 쉽게 가시질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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