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사춘기가 왔나....
본문
2주정도 전까지만 해도 밥도 주자마자 싹 비우고 리콜도 잘됐는데
요새들어 통 밥도 2번에 나눠서 먹고 불러도 천천히 오는게
시기상 사춘기가 왔나보네요.오기 싫은거 억지로 오게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심란해서 글 써봅니다 허허....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1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덥고 습해요
0
-
2
커뮤
아침에 또 생각이 나요 !!!
2
-
3
커뮤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0
-
4
펫플
숨숨집
0
-
5
커뮤
갑자기 방충망에 뭐가 붙길래 봤더니
1
-
6
커뮤
저는 이게 훨씬 부드럽고, 맛있네요
1
-
7
커뮤
메가커피 쿠폰 있어서 카페공부했어요
2
-
8
펫플
[챌린지] 기여운 멍통수 보리
0
-
9
커뮤
1단계수준 맵기라 입에 불납니다
3
-
10
커뮤
금요일
1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게시물
-
1
커뮤
덥고 습해요
0
-
2
커뮤
아침에 또 생각이 나요 !!!
2
-
3
커뮤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0
-
4
펫플
숨숨집
0
-
5
커뮤
갑자기 방충망에 뭐가 붙길래 봤더니
1
-
6
커뮤
저는 이게 훨씬 부드럽고, 맛있네요
1
-
7
커뮤
메가커피 쿠폰 있어서 카페공부했어요
2
-
8
펫플
[챌린지] 기여운 멍통수 보리
0
-
9
커뮤
1단계수준 맵기라 입에 불납니다
3
-
10
커뮤
금요일
1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햇옥수수 쪄먹었어요
05:26
요즘 김부장 이라는 드라마 즐겨 보는 중이요
07-11
벡스코~~
07-11
점심은 역시 돈까스♡♡
07-11
폭염경보
07-11
토마토 주스 하려고 데치고있어요.
07-11
사라다빵
07-11
너무 덥네요
07-11
[챌린지] 고민하는 뒤통수
07-11
1단계수준 맵기라 입에 불납니다
07-11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