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속상해서 울었는데 애기가 옆에서 위로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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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혼자 울고 있었는데 제 기분을 아는 건지 눈물 닦아주듯이 핥아주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는데 참 이런거 하나하나에 큰 위로를 받는거같아요
이 맛에 널 키운다 애기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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