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휴가에도 보고 싶은 우리 룽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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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룽탄입니다. 여기서는 처음 글 써보는데요
제가 휴가 중인데도 우리 애기들 너무 보고 싶어서… 여름에 찍어둔 사진 꺼내봤어요 ㅎㅎ
탄이는 아직 아기아기할 때라 침대는 늘 저한테서 뺏어가고
룽지는 이동장도 싫다며 주차장에 세우자마자 담요에 쏙 들어가는 거 보세요… 집사바라기 맞죠?
또 탄이는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절 내려다보는데… 나 사냥감 된 기분이랄까? ㅋㅋㅋ
엉덩이 팡팡 해달라고 저 자세 취하는 건 또 뭐냐고요
룽지는 언제나처럼 차분히 구경만 하는 스타일
![]()
퇴근하면 둘이 왜 그렇게 뛰쳐나오는지… 복도까지 자기 구역인 줄 아는 듯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진짜 ㅠㅠ
룽탄이 보신 분들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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