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로 살살 깨물길래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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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옷을 아주 작게 앞니로 아작아작 씹길래 이게 뭔가 하고 찾아보니까 콥빙이라네요
간지럽기도 하고 따끔하기도 한데 이게 최고의 애정 표현이래요!!!
먼가 옥수수 털어먹듯이 씹는데 기분 묘하게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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