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로 살살 깨물길래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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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옷을 아주 작게 앞니로 아작아작 씹길래 이게 뭔가 하고 찾아보니까 콥빙이라네요
간지럽기도 하고 따끔하기도 한데 이게 최고의 애정 표현이래요!!!
먼가 옥수수 털어먹듯이 씹는데 기분 묘하게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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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용
14:19
큐리는 식사중 ㅎ
12:48
다들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
12:48
그래도 시원하게 안마 받으시는게 부럽네요 ㅎ
12:48
너무 예쁘게 잘 먹네요 ㅎㅎ
03-17
고양이라 안해요
03-17
늙어서 가입안된대요 ㅠ
03-17
반가워요
03-17
다 똑같군요 ㅋㅋ
03-17
이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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