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다녀왔는데 남편은 머리 한 줄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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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겸 머리 좀 자르고 펌도 했는데
남편은 일 보고 와서도 전혀 눈치를 못 채서 서운해요 ㅠㅠ
정작 강아지는 현관 들어오자마자
냄새 맡고 꼬리 흔드는데
역시 내 새끼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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