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가위에 눌린 줄 알았는데 범인은 뚱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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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혀서 깼는데 눈 떠보니
배 위에 뚱냥이가 올라와서 식빵 굽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무거워서 죽는 줄 알았는데 골골송 부르는 소리 들으니까
또 스르르 잠이 오네요 이래서 집사 하나 봐요 ㅎㅎ...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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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안보여요 ㅋㅋ
03-06
이쁜 큐리!
03-06
부농이 옷 입은 것 너무 귀여워요 ㅎㅎ
03-06
체험단 신청이요
03-06
체험단 신청했습니다!
03-06
맛나보여요 ㅎㅎ
03-06
귀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03-06
정말 이쁘네요
03-06
즐거운 주말되세요!!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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