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는건 점바점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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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지역 은행에 통장정리 맡기려고 토리뭉치 문앞에 두고
얼굴만 넣고 물어봤을 땐 사람도 없고
(3시 반 넘기도 했고 지방쪽이라 그런지 방문인원이 1분만 계시더라구요)
보고싶으시다고 데리고 들어오셔도 괜찮다고 그랬는데
다른사 은행은 혹시하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어려울 것 같다고 하시네요
(안되는게 맞죠... 털 알레르기도 그렇고)
그래두 가끔가다 그렇게 유도리 발휘해주시는 분 계시면
괜히 반갑고 고맙고 그러네요^^
저는 왜 이런일만 있으면 하루가 기분이 좋아지고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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