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있던 강아지 빵을 간식인 줄 알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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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간식점 가서 비싸게 주고 산 고구마 빵인데
낮잠 자고 정신없이 일어나서 배고픈데 빵이 있길래 우유랑 아주 맛있게 었네요 ㅋㅋ
먹다가 맛이 좀 심심해서 눈치챘는데 이미 거의 다 먹어치웠습니다...
미안하다 너 간식 내가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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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이 일죠...무언가 잘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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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검은점이 매력이네요 ㅋㅋ
13:04
ㅋㅋㅋ 하나 더 사주세요 ㅎㅎ
13:03
셀프는 쉽지 않은듯 ;;
13:03
따뜻한 봄이 오고 있어요~
13:03
익숙한거 좋아하는 애들이군요 ㅎㅎ
13:02
다음에는 더 잘해주실수 있을거에요 ㅎㅎ
13:02
불행중 다행이네요 ;;
13:00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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