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염할 때 한참 지났는데 귀찮아서 모자만 쓰고 다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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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에 까만 뚜껑 열린 지가 언젠데
미용실 가서 두 시간 앉아있는 게 왜 이렇게 고역인지 모르겠어요 ㅋㅋ
동네 산책 나갈 때는 그냥 캡모자 푹 눌러쓰고 마스크 끼면 아무도 못 알아보니까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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