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선수탓하는 야구감독의 과거 어록
본문
김경문 감독은 "폰세는 설사 증세다. 본인이 약을 먹는 걸 그렇게 선호하지 않더라. 우리나라 선수 같았으면 약 먹고 다음 날 던졌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살짝 표현했다. 김경문 감독은 "하루 이틀은 좀 늦춰줘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분의 오늘자 어록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설사증세가 아니라 장염에 링거도 맞았는데 저리말함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2
실시간 인기게시물
FUN
실시간 인기게시물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펫하우스 무료나눔 사전예고글 홍보합니다!
11:42
오늘도 행복하세요
10:47
우당탕탕 몽디네 하우스
00:09
즐거운 하루 되세요👋
05-01
우왕~~~~
05-01
오빠야쪼아~~
04-30
귀요미
04-30
기여워요
14:13
맞아요 시간이 빠르네요
14:13
진짜 좋아요
14:12
넘 귀여워요
14:12
화이팅이요!!
14:12
웃고 있네요ㅎㅎ
14:12
와 축하드려요!
14:11
오 좋네요!
14:11
좋네요ㅎㅎ
14:11
연휴에는 이렇게 쉬는게 좋죠 ㅎㅎ
11:53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