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슬픈 동물 영상 보고 혼자 오열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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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다가 무지개다리 건너는 사연 보고
콧물까지 흘리면서 펑펑 울었네요 ㅋㅋ
옆에서 애들 끌어안고 같이 오래오래 살자고 주책떨었더니
귀찮다고 발버둥 치고 도망갑니다..
내 맘을 알긴 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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