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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을 띄는 동물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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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세계에도 숨바꼭질이 있다면, 


이 능력을 가진 친구들이 단연 우승후보일 거예요. 



누가 봐도 눈에 잘 띄지 않게 주변 환경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력, 



바로 ‘보호색’이죠. 



오늘은 자연 속 숨바꼭질의 달인들을 소개해볼게요.





1. 가자미, 넙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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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넙치는 바다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살면서 


몸 색을 모래나 자갈 색으로 바꿔요



그 모습이 워낙 자연스럽다 보니, 바로 앞에 있어도 잘 안 보일 정도죠. 


특히 천적을 피하거나 몰래 사냥할 때 큰 도움이 돼요. 



납작한 몸위장에 한몫하고요.





2.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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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진짜 변신 마스터예요. 



피부에 색소세포가 있어서 


바위산호, 심지어 해초처럼도 변신할 수 있어요. 



색만 바꾸는 게 아니라, 



피부의 질감까지 울퉁불퉁하게 바꾸는 능력까지 갖췄죠. 



사냥도, 도망도 다 이 능력 덕분에 성공률이 높아져요.





3. 낙엽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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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사마귀는 이름 그대로 말라 떨어진 나뭇잎처럼 보여요. 



날개나 다리에 잎맥 같은 무늬가 있고, 


색도 갈색이나 녹색으로 변해서 주변 낙엽 더미에 쏙 숨을 수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그야말로 진짜 낙엽처럼 보여서, 


포식자도 속아넘어가기 딱 좋죠.





4. 흰올빼미 (Snowy 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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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올빼미는 계절에 맞춰 털 색이 달라져요. 



겨울엔 눈처럼 새하얗게


여름엔 나무껍질과 비슷한 회갈색으로 변하죠. 



덕분에 숲이나 눈밭에서도 들키지 않고 조용히 사냥할 수 있어요. 



은근히 멋쟁이네요.





5. 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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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다들 보호색을 떠올리죠? 



물론 환경에 따라 색을 바꾸기도 하지만, 



사실은 기분이나 온도 변화에 더 민감하답니다. 



숨기 위해서만 색을 바꾸는 건 아니라는 사실


새롭게 알게 되셨죠?





이처럼 동물들은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보호색을 활용해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자연은 늘 치열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셈이죠. 



다음에 숲이나 바닷가를 걷게 된다면, 조심히 둘러보세요. 


쉿!


(어쩌면 바로 옆에 누군가 숨어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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