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간에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싶어서 혼났네요
본문
집에서 멀리까지 걸어왔는데
갑자기 배가 살살 아파서 애 안고 땀 뻘뻘 흘리며 경보로 걸어왔어요 ㅋㅋ
애는 갑자기 왜 뛰냐고 신나서 헥헥대는데
저는 진짜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 줄 알았습니다..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2
실시간 인기게시물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게시물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재오픈 환영합니닷
20:11
스팸군단들
19:38
드디어
16:39
날씨
08-14
제가 좋아하는 순대입니다.
08-13
키오스크가 말썽
08-13
쌀국수랑 반미 먹으러 왔어요.
08-13
아차산
08-13
날씨
08-13
편도가 잘 나오네요
20:31
저는 안봤어요
20:29
배고프네요
20:28
빙스가 너무 이뻐요
20:26
속상했겠어요
20:25
먹음직 스럽네요
20:24
다시 여름되고 있오요
20:23
진짜 스팸때매 짜증났어요
20:22
확인!
20:21
그러개요 호
20:21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