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허리 보호 의자 샀는데 고양이가 스크래처로 쓰고 있어서 피눈물이....
본문
컴퓨터 할 때 자세 교정하려고 십만 원 넘게 주고 산 메쉬 의자인데
까끌까끌한 재질이 마음에 들었는지 거기에 발톱을 벅벅 갈고 있어요
올이 다 나가서 너덜너덜해졌는데 제 허리보다 고양이 스트레스 해소가 먼저겠죠..? ㅠㅠ
TIPS!
일일 미션 달성하고 펫코인 받기
전체보기
댓글3
실시간 인기게시물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게시물
우리아이 자랑하기 전용공간 쓰담쓰담
새 글
새 댓글
스팸군단들
19:38
드디어
16:39
날씨
08-14
제가 좋아하는 순대입니다.
08-13
키오스크가 말썽
08-13
쌀국수랑 반미 먹으러 왔어요.
08-13
아차산
08-13
날씨
08-13
200
08-13
ㅋㅋㅋㅋ 귀여운 큐리에요
20:05
신나게 잘 놀았나보네요
20:05
애들께 더 비싸요 ㅎㅎ
20:05
너무 이뽀용
20:04
ㅎㅎ 잔뜩있지요
20:04
와 빙수 먹고 싶다
20:03
저도 그런거 보면 자주 울어요
20:02
맛나게 드세요
20:01
조심해야 겠어요
19:58
고생하셨네요
19:57
랭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