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 소문 난 맛집 찾아갔는데 줄만 한 시간 서고 맛은 평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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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큰맘 먹고 차 끌고 갔는데
밑반찬도 부실하고 고기도 질겨서 다들 말없이 젓가락질만 하다 왔네요..ㅠㅠ
역시 사람 입맛은 다 달라서 소문난 잔치에 먹 거 없다는 말이 생각이....
다음부턴 그냥 가던 국밥집이나 가려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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