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보풀 제거기로 밀다가 구멍 나서 아끼던 니트 하나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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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처럼 만들어 보겠다고 쫙쫙 당겨서 밀었는데
갑자기 지이잉 소리가 나더니 실밥이 다 풀려버렸네요..
싸구려 보풀 제거기 산 제 손을 탓해야지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구멍 난 옷은 강아지 깔개로 주려고 세탁기에 다시 던져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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