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실크 블라우스 맡겼다가 옷이 다 상해서 왔어요 ㅠㅠ
본문
동네에 새로 생겨서 싸길래 맡겼더니 얼룩은 그대로...
옷감이 뻣뻣해져서 입을 수가 없게 됐네요...ㅠㅠ
가서 따지기도 기운 빠지고
역시 소문난 곳도 다 믿을 게 못 되는구나 싶어서
그냥 동네 단골집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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