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사지샵 할인하길래 등 관리받고 왔는데 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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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 세게 해달라고 호기롭게 외쳤다가
억 소리 나는 거 꾹 참고 받았는데
집에 와서 거울 보니까 완전 맞은 사람 같네요..
욱신거려서 소파에 엎어져 있는데
강아지가 제 등 위로 훌쩍 뛰어올라서 진짜 비명 질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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